호우로 불어난하천을 바라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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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-01-23 12:30본문
군문교에서 시민들이 집중호우로 불어난하천을 바라보고 있다.
환경부는 올해 홍수, 가뭄.
지정·변경 고시된 지방하천20곳 중 지난해 10월에 10곳이 먼저 승격되었고, 이번 달부터 주천강 등 나머지 10곳이 승격돼국가하천연장은 기존에 비해 267㎞가 늘어난 4069㎞(89곳)가 된다.
국가하천으로 승격된하천에 대해서는 100년 빈도 이상 홍수에도 안전.
20곳을국가하천으로 선정·고시했다.
밀양시청 블로그 갈무리 경남에서는 지난해 10월 창원천이국가하천으로 지정된 데 이어 새해 단장천·동창천이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.
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하천시설물,하천점용허가 등.
하천은 경남 밀양 단장천 20.
43㎞, 밀양∼경북 청도 동창천 28.
45㎞, 대구∼경북 의성 위천 98.
이에 따라 낙동강청국가하천관리 지역은 기존 23곳 1천71.
앞서 지난 10월에는 부산 온천천, 울산 회야강, 경남 창원천.
요건을 충족하는 지방하천20곳을국가하천으로 고시했다.
경남에서는 지난해 10월 창원천에 이어 단장천·동창천이 새해부터국가하천으로 지정됐다.
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하천시설물,하천점용허가 등 인계인수 절차를 지난 연말까지 모두 마무리했다.
앞서 지난 10월1일 먼저 승격한 10곳(200㎞)에 이어 이들 10곳이 승격되는 것이다.
환경부는국가하천으로 승격된 20곳의하천에 대해 100년 빈도 이상 홍수에도 안전하도록 제방 보강과 배수시설 개선 등 치수계획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계획.
충북도 제공 그동안 충청북도가 관할했던 지방하천인 병천천과 조천이 새해부터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.
2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충북을 지나는 병천천 21.
4km 구간의하천관리 권한이 지방에서국가로 이관됐다.
안전할 수 있도록 제방보강과 배수시설 개선 등 치수계획을 우선 마련할 계획이다.
신속한하천정비를 위해 2025년 정부예산이 535억 원으로 책정됐다.
이는 올해 103억 원 보다 432억 원 증액된 규모다.
국가하천의 수위 상승에 영향을 받는 지류지천(배수영향.
10곳이 2025년 1월 1일부로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고 30일 밝혔다.
승격하천은 신규지정 8곳과 구간연장 2곳으로, 이에 따라국가하천은 현행 81곳 3802km에서 89곳 4069km로 확대된다.
구체적으로 △한강권역 주천강 △낙동강권역 단장천·동창천·위천 △금강권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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